겨울내 집콕하면서 방치했던피부와 헤어 뷰티에 다시 관리에 돌입해야겠다 싶게끔, 외출을 유혹하는 따뜻한 봄이 왔어요. 윤기있는 피부라던지, 적당한 볼륨의 건강한 헤어는 확실히 사람을 엘레강스(?)
한 이미지를 주는 반면,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나 헤어는 건조하고 찌든 이미지를 주거든요. 그래서 짧은 봄이 금새 가버리기 전에 나들이와 여행으로 묵은 우울함을 떨쳐내기 위해 급하게 뷰티 살리기(?)
를 시전하고 있답니다. 특히 겨울 내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머릿결이 푸석하게 느껴졌었는데요.
한국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뷰티살롱으로 알려진 제니하우스의 제품을 써볼까 해요. 제니하우스는 뷰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