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가요계 레전드 오브 레전드’인 윤시내를 초청해 화끈한 열기 속 ‘윤시내 가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4월 12일(당시) 밤 10시 송출하는 19회에서는 ‘영원한 불꽃 디바’ 윤시내가 등장, 미스트롯2 멤버들이 윤시내의 레전드 히트곡으로 매칭을 벌이는 ‘윤시내 가요제’를 펼쳐 보는이들을 매료시켰네요. 먼저 윤시내는 파워풀한 오프닝 무대 ‘공연히’를 선보여 출-연부터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스튜디오를 압도하였네요.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없는 ‘불변의 외모’는 물론, 여전히 트렌디하고 세련된 무대에 MC 붐과 장민호는 물론이고 ‘미스트롯2’ 멤버들 전원이 박수갈채를 보내며 레전드의 귀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