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토로하였네요. 한편 한가인은 지난 방송에서는 언니에게 맞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한가인은 "둘째인데 돌 사진도 없다"며 "언니는 다 해줬는데 저는 대강 키웠죠. 유치원도 안 갔습니다. 한글도 언니는 붙잡고 가르쳐줬는데 저는 귀동냥으로 대강 독학했다"고 전하였네요. 고등학생 때까지 언니에게 맞고 자랐던 과거 역시 회상하였네요. 한가인은 "머리채를 잡았고 배를 때렸습니다. 발가락을 물려서 발에서 피가 나기도 하였네요. 주먹으로 맞아서 잇몸에 피가 나면 엄마한테 '이빨이 나간 거 같다'고 부풀려서 언니도 많이 맞게 했다".......